10년만에 재회한 30대 미혼 배우 커플의 블랙&화이트룩

tvN 새 드라마 냥육권 전쟁 제작발표회에서
윤두준과 김슬기가 10년 만에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날 윤두준은 모던한 블랙 수트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허리 라인의 골드 버클 벨트가 포인트가
되어 심플한 룩에 세련미를 더했죠.

김슬기는 아이보리 톤의 민소매 베스트와
와이드 팬츠 세트를 선택해 청순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김슬기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버튼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두 사람은 블랙과 화이트라는 대비되는
컬러를 각자 소화하며, 함께 서 있을 때
더욱 조화로운 ‘커플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만으로도 여전히 찰떡 케미를 자랑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