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에서 성인 배우로, 연기 인생 20년인 여배우 데일리 스타일링

배우 노정의의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스트릿 스타일
블랙 후드티와 와이드 팬츠의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브라운 볼캡과 함께 연출한 스포티한 룩이 일상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체크 패턴 원피스
화이트 베이스의 체크 패턴 원피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블루 라인이 더해진 체크 패턴이 특징이며, 파스텔 톤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우아한 원피스 룩
크림색 원피스 드레스에서 세련된 미니멀리즘이 돋보인다. 허리 라인을 강조한 벨트 디테일과 은은한 광택감의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디테일된 칼라와 버튼 장식이 클래식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프레피 감성 룩
베이지 톤의 퀼팅 재킷과 버버리풍의 체크 플리츠 스커트로 클래식한 프레피 룩을 완성했다. 브라운 롱부츠와 블랙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가을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9살 차이 언니의 도움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노정의 배우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2001년생인 노정의는 2010년 드라마 '신의 퀴즈'를 시작으로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일반적으로 아역배우들이 부모님의 권유로 연예계에 입문하는 것과 달리, 노정의는 6살 때부터 스스로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하지만 어린 나이로 인해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혔고, 이때 9살 터울의 언니가 그의 꿈을 실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언니 역시 배우를 꿈꿨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포기해야 했다. 동생만큼은 꿈을 이루길 바란 언니는 직접 오디션 정보를 찾아 노정의를 키즈모델 대회에 참가시켰고, 이를 통해 노정의는 수상의 기회를 얻었다.

이후 노정의는 여러 유명 드라마와 영화에서 아역배우로 활약했다. 특히 2014년 '피노키오'에서 박신혜의 어린 시절 역을 맡아 주목받았으며, 2016년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에서는 씬스틸러로 활약했다.

2021년 SBS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성인 배우로 전환에 성공한 노정의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하이라키'에서 주연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공개 직후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랭킹 2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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