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더헌 '골든', 美 빌보드 핫100 통산 4주 1위…다음 목표는 BTS '버터' 10주 1위 [종합]
이승길 기자 2025. 9. 9. 08: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Golden)'이 또 한 번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100 정상에 올랐다. 통산 4주째 1위다.
빌보드는 8일(현지시간) 예고 기사에서 "'골든'이 알렉스 워렌의 ‘오디너리’(Ordinary)와 사브리나 카펜터의 신곡 ‘티어스’(Tears)를 제치고 1위를 지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골든'은 지난 2020년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가 세운 3주 연속 1위 기록도 넘어섰다. K팝 노래 중 ‘골든’보다 더 긴 기간 정상에 오른 사례는 방탄소년단의 ‘버터'(10주) 뿐이다.
차트 집계 기간 동안 ‘골든’은 전주 대비 2% 감소한 3450만 회 스트리밍을 기록했으나, 라디오 방송 점수는 13% 증가한 2210만, 판매량은 4% 증가한 9000건으로 각각 집계됐다.
'골든' 외에도 같은 앨범의 수록곡 ‘유어 아이돌’(Your Idol)이 4위, ‘소다 팝’(Soda Pop)이 5위,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이 9위에 올랐다. '케더헌'의 OST 중 4곡이 핫100 톱 10에 동시 진입한 것이다.
빌보드는 "차트 67년 역사상 한 사운드트랙에서 4곡이 동시에 핫100 톱10에 진입한 것은 ‘케데헌’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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