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17' 홍명보호 초대박! 손흥민, 회심의 미소..유럽서 통하는 골잡이 오현규, 시즌 7호골 폭발, 헹크, 브라가 원정서 4-3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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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KRC 헹크)가 연일 불을 뿜고 있다.
헹크는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브라가에 위치한 이스타디우 무니시팔 드 브라가에서 열린 2025/26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브라가를 4-3으로 제압했다.
오현규의 득점으로 승기를 잡은 헹크는 비록 후반 16분 로드리고 살라사르에게 추격골을 내줬다.
2경기 연속 득점이자, 시즌 7호골을 터트린 오현규의 맹활약은 월드컵 개막을 217일 앞둔 대표팀에도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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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오현규(KRC 헹크)가 연일 불을 뿜고 있다. 소속팀만큼이나 대표팀에도 반가운 소식이다.
헹크는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브라가에 위치한 이스타디우 무니시팔 드 브라가에서 열린 2025/26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브라가를 4-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헹크는 2승 1무 1패(승점 7)로 그룹 13위로 올라섰다. 이날 오현규는 토르스텐 핑크 감독의 투톱 시스템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전 내내 특유의 과감한 뒷공간 침투와 유려한 연계 플레이를 선보이던 오현규는 2-1로 앞서던 후반 14분 쐐기골을 터트렸다. 왼쪽 측면에서 넘어온 낮고 빠른 크로스를 다이렉트 왼발 슈팅으로 가져가며 포효했다.
오현규의 득점으로 승기를 잡은 헹크는 비록 후반 16분 로드리고 살라사르에게 추격골을 내줬다. 하지만 1분 만에 야이마르 메디나가 재차 달아가는 득점을 터트리며 격차를 벌렸다.
올 시즌 매서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던 브라가는 포기하지 않았고 후반 41분 프란 나바로가 한 골을 더 따라붙었다. 다만 경기를 뒤집긴 역부족이었고 결국 헹크의 4-3 승리로 막을 내렸다.

2경기 연속 득점이자, 시즌 7호골을 터트린 오현규의 맹활약은 월드컵 개막을 217일 앞둔 대표팀에도 반가운 소식이다. 현재 홍명보호는 손흥민과 함께할 확실한 짝꿍이 없어 최전방 구성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한편,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4일과 18일 각각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와 맞붙는다.
사진=헹크 SNS,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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