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데뷔 3년만에 두 번째 음악 시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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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올해만 두 번째 음악 시상식에 참석한다.
2022년 3월 싱글 '입춘'을 발매하며 가요계 정식 데뷔한 한로로가 음악 시상식에 참석하는 것은 올해 2월에 열린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데뷔 3년 만에 주요 음악 시상식 라인업에 합류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한로로는 '거울', '비틀비틀 짝짜꿍' 등을 비롯해 총 10개의 디지털 싱글과 3개의 EP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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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올해만 두 번째 음악 시상식에 참석한다.
한로로는 오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에 함께한다.
한로로는 인기상 부문 중 하나인 트랙제로 초이스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 8월 발매한 세 번째 EP ‘자몽살구클럽’의 타이틀곡 ‘시간을 달리네’로 해당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2022년 3월 싱글 ‘입춘’을 발매하며 가요계 정식 데뷔한 한로로가 음악 시상식에 참석하는 것은 올해 2월에 열린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데뷔 3년 만에 주요 음악 시상식 라인업에 합류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한로로는 ‘거울’, ‘비틀비틀 짝짜꿍’ 등을 비롯해 총 10개의 디지털 싱글과 3개의 EP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각종 페스티벌과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존재감을 넓혀왔다. 지난달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단독 콘서트 ‘한로로 4th 단독 콘서트 〈자몽살구클럽〉’의 2회차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기도 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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