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윤2, 인도네시아 둘째날 선두 '우승 겨냥'…황연서 3위 [KLPGA]

강명주 기자 2026. 2. 1. 0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202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김민별, 황유민, 방신실과 신인상을 경쟁했던 김서윤2가 인도네시아 여자오픈(총상금 60만달러) 정상에 바짝 다가섰다.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 두 번째 경기인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태국,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선수 120명이 출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 동계 시즌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 중 두 번째 대회인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우승 경쟁에 뛰어든 김서윤2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지난 202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김민별, 황유민, 방신실과 신인상을 경쟁했던 김서윤2가 인도네시아 여자오픈(총상금 60만달러) 정상에 바짝 다가섰다.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 두 번째 경기인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태국,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선수 120명이 출전했다. 이틀 중간 합계 2오버파 146타를 작성한 공동 56위까지 상위 65명이 최종 3라운드에 진출했다.



 



김서윤2는 1월 31일 인도네시아 다마이 인다 골프 BSD코스(파72·5,89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8개 버디를 쓸어 담아 둘째 날 베스트 스코어인 8언더파 64타를 때렸다.



 



첫날 공동 21위였던 김서윤2는 이틀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쳐 단독 1위로 뛰어올랐다.



 



1라운드 리더보드 최상단에서 출발한 황연서는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공동 3위(합계 8언더파)로 내려갔다.



 



아마추어 선수 성해인이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로 선전하면서 공동 11위(합계 5언더파)로 도약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