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내일 하려고 했는데
그냥 했어요 ㅋㅋㅋ
뜨근하게 샤워 때리니까 배가 너무고파서
힘들었습니다
500g인데 다못먹어서 일부는 찌개 끓이려고요 ㅋㅋ

직접 담근 유기농 황매실주 설탕없이 담궜습니다 ㅎ

엄마김치에여

크읔 소오름ㅠㅠ


휴 시간이 잘안가여

수면양말 대신 고무장갑을 ㅋㅋㅋㅋㅋ



집중해서 썰어 BOA요










막 먹고 있어여 ㅋㅋㅋㅋ
호사 누립니다
고기 6점 !

역시 한입에 크게 넣고
목이 턱턱 막히면서 육즙을 느끼는게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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