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공서영의 휴양지 패션을 살펴보겠다.

##포르투의 캐주얼 플라워 블라우스
첫 번째 사진에서는 포르투의 강변을 배경으로 플라워 패턴 블라우스와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했다4.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리와 미니멀한 액세서리, 백팩이 여행지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강조하며, 실용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일상 패션을 완성했다.

##산토리니의 레드 드레스 룩
두 번째 사진에서 공서영은 산토리니의 푸른 바다와 하얀 건물을 배경으로 깊은 브이넥의 레드 드레스를 연출하고 있다1. 레이스 숄을 가볍게 걸쳐 우아함을 더했으며, 강렬한 색상 선택이 이국적인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블루 돔 앞 화이트 슬립 드레스
세 번째 사진에서는 산토리니의 상징인 블루 돔과 어울리는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선택했다. 얇은 어깨끈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햇살 아래 맑고 청명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플라워 마켓의 블루 튜브톱 드레스
네 번째 사진에서 공서영은 플라워 마켓 앞에서 밝은 블루 컬러의 튜브톱 롱 드레스를 입고 있다. 허리 라인이 잡힌 디자인과 화사한 컬러가 경쾌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며, 핑크빛 부겐빌레아와 어우러져 여름 휴양지의 활기를 전하고 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공서영이 화려한 경력과 독특한 이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서영은 2003년 드라마 OST 가수로 데뷔한 후, 걸그룹 클레오의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2011년 KBS N 스포츠에 여자 아나운서 자리가 공석이 되면서 투입돼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고졸 학력과 아이돌 출신이라는 이유로 아나운서 입성 당시 논란이 일었으나, 공서영은 뛰어난 외모와 안정된 리포팅 실력으로 점차 호평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가수 도전이 잘 안 돼 5년간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학력에 구애받지 않고 아나운서에 도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입사 직후 과거 이력이 공개되며 편견에 시달렸지만,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스포츠 현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XTM ‘WANNA B’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남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고, 맥심 표지 모델로도 선정돼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시상식 등에서 진행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졸·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을 실력으로 극복한 공서영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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