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광화문연가' 경주서 만난다…11월 28∼29일 4회 공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주문화재단은 11월 28일과 29일 오후 2시, 6시 30분에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창작 뮤지컬 '광화문연가' 공연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수력원자력, 예술경영지원센터,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해 우수 공연을 지역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다.
관람권은 경주문화재단 웹사이트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광화문연가 [경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5/yonhap/20260925083750397dvue.jpg)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문화재단은 11월 28일과 29일 오후 2시, 6시 30분에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창작 뮤지컬 '광화문연가' 공연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수력원자력, 예술경영지원센터,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해 우수 공연을 지역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다.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생을 떠나기 1분 전, '기억의 전시관'에서 눈을 뜬 작곡가 명우가 인연술사 월하의 안내로 스무살의 기억을 여행하는 이야기를 담은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주크박스 뮤지컬은 돈을 넣으면 노래를 들려주는 기계인 주크박스에서 나올 것처럼 잘 알려진 곡으로 구성된 뮤지컬을 가리킨다.
이 작품은 고 이영훈 작곡가의 다양한 노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광화문연가를 비롯해 옛사랑, 사랑이 지나가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붉은 노을 등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노래들이 극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손준호, 이석훈, 에녹, 차지연, 서은광 등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관람권은 경주문화재단 웹사이트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한강공원 인근 흉기 들고 카페 침입시도…점주 대처로 피해 막아(종합2보) | 연합뉴스
- 분당 '중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범행후 본국 도주(종합) | 연합뉴스
- 옥천 아파트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종합) | 연합뉴스
- 제주 천지연폭포서 추락한 50대 관광객 숨져 | 연합뉴스
- 15년 지인 집서 밥 훔쳐먹다 들키자 강도 돌변…징역 4년 | 연합뉴스
- "현장 간다" 연락 끊긴 40대, 새만금서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태국 파타야서 한국인 추정 남성 홍수에 휩쓸려 실종 |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뿌요뿌요가 스포츠인가…11세 챔피언 앞에서 나온 질문 | 연합뉴스
- 훔친 차 몰고 96㎞ 무면허 운전…단속되자 지인 주민번호 불러 | 연합뉴스
- 불법 몰랐고 전달만?…보이스피싱 전달책 변명 안 통한 이유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