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주차장 내 캠핑카서 방화 추정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영희 2025. 10. 2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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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캠핑카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25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53분쯤 광주 한 주차장에 주차된 캠핑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캠핑카 내부 물품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1분 만에 진화됐다.

최초 신고자는 캠핑카 소유주와 말다툼을 벌인 60대 여성 A씨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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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한규빛 기자

광주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캠핑카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25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53분쯤 광주 한 주차장에 주차된 캠핑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캠핑카 내부 물품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1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캠핑카 소유주와 말다툼을 벌인 60대 여성 A씨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고의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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