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항공 타고도 시애틀 간다. 내년 10월 인천-시애틀 취항
송요셉 기자 2024. 12. 1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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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에어 그룹에 합병된 하와이안항공이 내년 10월 인천-시애틀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알래스카 에어 그룹 벤 미니쿠치(Ben Minicucci) CEO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인 인천과 시애틀을 잇는 직항편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승객들은 하와이안항공의 서비스를 통해 장거리 노선 비행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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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에어 그룹에 합병된 하와이안항공이 내년 10월 인천-시애틀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이에 앞서 하와이안항공은 2025년 5월12일 도쿄-시애틀 노선에도 주7회 신규 취항하며 아시아 주요 도시에 네트워크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도쿄와 인천-시애틀 노선에는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될 예정이며, 12월11일 현재 인천-시애틀 노선의 구체적인 운항 횟수와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항공권은 내년 초부터 구매 가능할 전망이다.
알래스카 에어 그룹 벤 미니쿠치(Ben Minicucci) CEO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인 인천과 시애틀을 잇는 직항편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승객들은 하와이안항공의 서비스를 통해 장거리 노선 비행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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