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송 뜸했는데 10살 연하 탑여배우 통역하면서 사랑에 빠졌다는 남배우

영화 '귀공자', 드라마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그리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 등 장르를 뛰어넘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김선호는 올해 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되나요?'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요즘 방송 뜸했는데 10살 연하 탑여배우 통역하면서 사랑에 빠졌다는 남배우

김선호는 여러 언어에 능통한 다중언어 통역사 역으로, 배우 고윤정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1986년생인 김선호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10살 연하인 1996년생인 고윤정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김선호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에서 영어, 스페인어, 일어 등 언어 천재로 세계적으로도 흔하지 않은 다중 언어 통역사인 그는 톱스타 여배우의 통역을 맡게 되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그녀와의 대화가 즐거워지는 주호진 역을 맡았습니다.

고윤정은 톱스타 여배우 차무희를 맡았습니다. 탄탄한 연기력에 스타성까지 겸비한 두 사람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는 또 얼마나 설레는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고윤정은 대세 행보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디즈니+ '무빙'과 티빙 '이재, 곧 죽습니다'로 뜨거운 사랑을 얻은 고윤정은 신원호 PD의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환혼 2'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올해 초 연극 '행복을 찾아서'로 큰 호평을 얻은 김선호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과 함께 디즈니+ '폭군',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를 공개했고, 최근엔 3년만 예능인 '먹고 보는 형제들' 시즌2에 첫 게스트로 출연해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발휘했습니다.

한편, 김선호는 드라마 '스타트업' 이후 다시 만난 수지와 디즈니 플러스 '현혹' 촬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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