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태우가 SNS에 올린 가족 사진 한 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막내 여동생의 아들, 조카의 돌잔치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시험관으로 어렵게 얻은 아이라 더 소중해요.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정태우는 아기를 품에 안은 사진과 함께 따뜻한 외삼촌의 마음을 전했다.

정태우는 가족사진도 함께 공개했는데,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한 모습에서 ‘닮은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3대가 복붙 수준”, “이 정도면 조각 유전자”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끼쟁이 DNA’ 어디 안 간다

정태우의 첫째 아들 하준 군은 현재 연예계 데뷔를 준비 중인 아이돌 연습생. 과거 지코가 프로듀서로 있는 KOZ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활동을 했던 이력도 있다.
비록 계약은 종료됐지만, 여전히 꿈을 향해 달리고 있다. 최근엔 아버지 찬스로 우상인 아이유를 직접 만나며, 특별한 추억까지 만들었다고.

그 순간을 담은 가족 사진 속, 해맑게 웃는 두 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엄마의 미모, 아빠의 끼…“유전자의 승리”
정태우는 2009년 전직 승무원이자 미모의 아내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아내 장인희 씨는 19년간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3년 퇴사 소식을 전하며 주목받았다.
정태우의 아들 하준 군은 외모뿐 아니라 무대 위 끼와 열정까지 갖춘 예비 스타.
“정태우 아들이 데뷔하면 난리 날 듯”, “벌써 팬할 준비 됐어요”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우월한 외모와 따뜻한 마음까지 닮은 3대 가족.
정태우와 그의 아들들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