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20일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자유롭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고현정이 뉴욕 윌리엄스버그 일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롱 트렌치코트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고현정은 카메라를 들고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무심한 듯 툭 걸친 트렌치코트와 내추럴하게 풀어낸 긴 머리는 고현정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뉴욕 브루클린 브리지와 도미노 팩토리를 배경으로 현지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발산했습니다.
고현정은 올드 카메라를 들고 아날로그 감성을 더했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옆선은 도심 속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고현정은 과감한 액세서리 없이도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뉴욕 거리를 거닐며 특유의 부드럽고 우아한 미소로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해 ‘역시 고현정’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습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고현정은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최근 고현정은 ENA '나미브'에 출연했으며,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