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장원영 머리까지..박보검, 女초등학생 만족에 '뿌듯' ('보검매직컬')

김수형 2026. 2. 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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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보검매직컬'에서 장원영 헤어스타일까지 완벽 소화하며 미용 실력을 입증했다.

이에 박보검은 "삼촌이 한번 해보겠다"며 직접 스타일링에 나섰고, 정성스럽게 손질한 끝에 '무주 장원영'으로 변신시켜 눈길을 끌었다.

'보검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과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헤어샵 운영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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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박보검이 ‘보검매직컬’에서 장원영 헤어스타일까지 완벽 소화하며 미용 실력을 입증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매직컬’이 전파를 탔다.

첫 영업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한 초등학생 손님이 등장해 “아이브 장원영 헤어스타일을 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이에 박보검은 “삼촌이 한번 해보겠다”며 직접 스타일링에 나섰고, 정성스럽게 손질한 끝에 ‘무주 장원영’으로 변신시켜 눈길을 끌었다. 여학생은 “마음에 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고, 박보검은 “하면 할수록 노하우가 생긴다”며 뿌듯해했다.

퇴근을 불과 3분 앞둔 상황에서도 따뜻한 모습이 이어졌다. 구경을 왔다는 어르신 손님에게 그는 “앉아서 편하게 구경하시라. 말동무해드려야 하는데”라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보검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과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헤어샵 운영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보검매직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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