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대표 `위시` 라인업 강화…"한도 없이 할인·프리미엄 서비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국민카드가 대표 상품 라인업인 '위시(WE:SH)'에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한도 제한 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더한 신상품을 추가했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일상 속 다양한 소비 패턴을 가진 고객들이 할인 한도 걱정없이 자유롭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폭넓은 생활 영역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더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 위시 올 플러스 카드 플레이트. [국민카드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dt/20250403114217120ybfo.jpg)
KB국민카드가 대표 상품 라인업인 '위시(WE:SH)'에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한도 제한 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더한 신상품을 추가했다.
국민카드는 '모두'를 위한 더 큰 혜택을 담은 'KB 위시 올 플러스(WE:SH All+)'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카드는 위시 시리즈의 혜택 강화형 상품으로 분기마다 제공되는 보너스 적립과 함께 공항 라운지 및 발레파킹 무료이용 등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더했다. 특히 국내 가맹점 1% 할인과 해외 가맹점 2% 할인 혜택을 한도 없이 제공한다.
아울러 쇼핑 멤버십(네이버플러스·쿠팡 로켓와우 멤버십) 정기결제 시 50%, OTT(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웨이브·티빙·디즈니플러스) 정기결제 시 10%, 이동통신요금(SKT·KT·LG U+·Liiv M) 자동납부 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월 최대 할인 한도는 5000원이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 할인과 쇼핑 멤버십, OTT, 이동통신요금 자동납부 할인은 전월 이용실적 40만원 이상 달성 시 적용된다.
분기 보너스 적립 혜택은 분기 실적 400만원 이상 이용 시 포인트리 1만점이 분기마다 적립된다. 연간 최대 4만점까지 적립할 수 있다.
국내외 겸용 카드 발급 시 공항 라운지 및 발레파킹 등 마스터카드 티타늄 등급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한다. 인천공항, 김포공항 및 김해공항 라운지 서비스(통합 연 2회) 무료 이용과 인천공항 및 김포공항 발레파킹 서비스(통합 연 6회, 월 2회)와 국내 특급호텔 발레파킹 서비스(통합 연 6회·월 2회)가 적용된다.
연회비는 5만5000원이며 모바일 단독 카드로 발급 받으면 4만9000원이다. 국내외 겸용 실물카드 발급 시 컨택리스(비접촉) 결제를 지원한다. 해외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일상 속 다양한 소비 패턴을 가진 고객들이 할인 한도 걱정없이 자유롭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폭넓은 생활 영역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더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성원기자 sone@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장하는 여성 보며 소변…인기 놀이공원, `매직 미러`에 발칵 뒤집혔다
- "화장실에 생리대 좀" 요구했다가…살해협박 8000건 받은 여성 의원
- 패닉 김진표 "오늘은 사장으로 일하러 왔어요"…무신사 29CM 행사 깜짝 등장
- 13세 소년에 "난 17세, 만나자"…나이 속이고 성폭행한 정치인, 결국
- 섹시한 여종업원에 남성 손님 `바글`…유명 레스토랑, `파산 신청` 무슨 일?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