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아들맘의 화려한 외출‥홍콩서 빛난 단발여신

배효주 2025. 4. 11. 1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신혜가 홍콩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박신혜는 4월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홍콩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화이트톤의 의상으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빛내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강빛나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신혜 소셜 미디어
박신혜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신혜가 홍콩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박신혜는 4월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홍콩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화이트톤의 의상으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빛내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강빛나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1990년생으로 만 35세인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동료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