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브랜드에서 협찬 안 해줘
내돈내산 했다는 여배우
바로 혜리입니다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상위 1%의
금수저 여고생을 역을 맡았지만
제작기간이 길어 노출이 바로
되지 않는다고 브랜드 측에서
협찬을 해주지 않았다고해요



혜리는 평소 헤어 악세사리들을 착용하는 편이
아님에도 드라마 역할때문에 고가의 명품들을
사비로 구매했다고하는데요


그 아이템들로는 미우미우, 셀린느 머리띠


샤넬, 펜디 헤어핀이 있어요



교복을 입은 혜리는 가방 선택도 남달랐는데요,
에르메스 가방, 샤넬 백백, 미우미우 가방 등
제대로 준비한 모습들을 보여주었어요

혜리의 핫한 스타일링은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혜리 유튜브,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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