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홈런왕+2025 다승왕 잡는다" NC, 데이비슨·라일리 재계약 추진…로건과는 결별

장성훈 2025. 11. 2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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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외국인 선수 재편에 나섰다.

25일 NC는 맷 데이비슨과 라일리 톰슨에게 재계약 의사를 공식 통보하고, 로건 앨런과는 결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BO 첫 시즌을 치른 라일리는 30경기 등판에 17승 7패·평균자책점 3.45를 작성하며 한화 코디 폰세와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NC는 "선수 경력 존중 차원에서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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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승 올린 NC 라일리. 사진[연합뉴스]
NC 다이노스가 외국인 선수 재편에 나섰다.

25일 NC는 맷 데이비슨과 라일리 톰슨에게 재계약 의사를 공식 통보하고, 로건 앨런과는 결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4년 홈런왕 데이비슨은 올해 112경기 출장해 타율 0.293·36홈런·97타점을 기록했다. 지난해(131경기·타율 0.306·46홈런·119타점) 대비 하락했지만 중심 타선 역할은 충실히 수행했다.

KBO 첫 시즌을 치른 라일리는 30경기 등판에 17승 7패·평균자책점 3.45를 작성하며 한화 코디 폰세와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로건은 32경기에서 7승 12패·평균자책점 4.53에 그쳤다. NC는 "선수 경력 존중 차원에서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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