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사이즈 슈퍼모델 미인상 기준을 바꾼 톱모델, 일상룩

모델 이소라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빈티지 무드의 실내 캐주얼
첫 번째 사진에서는 체크 패턴의 셔츠와 프린트 티셔츠, 루즈핏 청바지로 빈티지 감성이 느껴지는 실내 캐주얼룩을 선보이고 있다. 블랙 나이키 볼캡과 선글라스, 그리고 베이지 백팩이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캐주얼 스트리트 룩
두 번째 사진에서 이소라는 밝은 빨간 셔츠와 흰 티셔츠, 연청 데님 팬츠로 산뜻한 캐주얼 스트리트 룩을 연출하고 있다. 여기에 블랙 나이키 볼캡과 선글라스를 더해 스포티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네이비 백팩과 손에 든 악보가 실용적이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웃도어 캐주얼
세 번째 사진에서 이소라는 카키색 집업 아우터와 연청 데님 팬츠, 베이지 컬러의 모자와 신발로 실용적인 아웃도어 캐주얼룩을 연출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배경이 어우러져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고급스러운 블랙 드레스룩
네 번째 사진에서는 롱 블랙 드레스에 퍼 디테일이 들어간 소매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블랙 힐과 머리 리본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무드의 포멀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모델 이소라가 최근 웹 예능 ‘슈퍼마켙’에서 별도의 통보 없이 하차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이소라는 자신의 SNS에 배우 기은세가 새 예능 ‘은세의 미식관’ 첫 화를 홍보하며 “이소라의 슈퍼마켙 자리를 임대 받아 시작됐다”고 쓴 게시물을 캡처해 “네?? 이거 뭐죠?”라는 글과 함께 올리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소라가 ‘슈퍼마켙’에서 무통보 하차를 당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제작사 측은 “시즌1 종료 후 다음 시즌을 계획 중이며, ‘은세의 미식관’은 별도의 신규 콘텐츠”라며 MC 교체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소라가 사전에 내용을 전달받지 못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소라는 1992년 제1회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로 데뷔해, 서구적인 외모와 66사이즈의 건강한 몸매로 기존의 대한민국 미인상 기준을 바꿔놓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나는 66사이즈를 입는다”며, 키가 크고 뼈가 굵어 44사이즈는 맞아본 적도 없다고 밝혀 많은 여성들에게 새로운 자기 몸매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도 했다.

여전히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이소라는, 방송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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