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천만 조회수 앞둔 MMA 무대에 입 열었다…"오랜만에 나가서 진심 불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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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최근 MMA 시상식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와 관련해 속마음을 고백했다.
제니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나간 시상식에서 불태웠다고 한다"라며 당시 무대를 위해 열정을 다했음을 밝혔다.
아울러 제니는 "여러분들이 함께해서 만든 무대 평생 간직하겠습니다"라며 스탭들에게 공을 돌렸다.
수상의 영예와 더불어 제니는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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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최근 MMA 시상식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와 관련해 속마음을 고백했다.
제니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나간 시상식에서 불태웠다고 한다"라며 당시 무대를 위해 열정을 다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mma 준비를 함께 해준 모든 스텝 여러분들께, 50명의 댄서들에게, 3명의 멋진 디렉터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언제나 늘 진심으로 함께한 우리 OA family에게 감사 인사 올립니다"라며 주변 스탭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제니는 "여러분들이 함께해서 만든 무대 평생 간직하겠습니다"라며 스탭들에게 공을 돌렸다. 그러면서 "받은 사랑 멋진 모습으로 보답 하겠습니다"라고 다음에 더 좋은 무대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앞서 제니는 지난 20일 열린 제 17회 멜론 뮤직 어워드(이하 MMA)에 참석해 지난 3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앨범 'Ruby(루비)'로 주요상인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했다. 또한 '톱10', '밀리언스 톱10'까지 총 3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수상의 영예와 더불어 제니는 무대를 꾸몄다. 화이트 베일 차림으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무대 전체에 한국적인 요소들을 녹였고 'Seoul City'(서울 시티)와 'ZEN'(젠), 'like JENNIE'(라이크 제니) 등을 편곡해 스스로가 바라보는 외부 세계와 내면 세계 그리고 온전한 나에 도달하는 과정을 하나의 스토리로 풀어냈다.
해당 무대는 유튜브에 공개된 지 3일 만에 조회수 980만뷰를 넘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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