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빙 라운지 토크쇼(Driving Lounge Talk Show)' 현장혼다코리아가 지난달 31일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서 고객 초청 행사 '드라이빙 라운지 토크쇼'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더 고'는 카페와 시승센터를 결합한 브랜드 복합 공간으로, 단순한 전시장이나 라운지를 넘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커뮤니티 허브 역할을 해오고 있다.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하이브리드 차량 연비 대회, 모토GP 상영회, 명사 초청 강연, 커피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드라이빙 라운지 토크쇼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자동차 전문 매체 기자와 혼다 큐레이터가 패널로 참석해 ▲자동차 산업의 최신 트렌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량 선택법 ▲하이브리드 기술과 연비 팁 등 실용적인 정보를 공유했으며, 현장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50여 명의 고객이 참석해 질의응답 등 활발한 참여를 이어갔다.
혼다코리아는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는 오픈 1년 만에 약 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혼다 브랜드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특히 약 3천 명의 시승 고객이 다녀가는 등 차량 체험 중심의 공간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는 "앞으로도 '더 고'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들이 혼다의 브랜드 철학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혼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