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진의 다채로운 스트릿 패션을 살펴보겠다.

##체크 재킷 데님 스타일
그레이 체크 패턴의 오버핏 재킷과 라이트 워시드 와이드 데님의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랙 숄더백과 화이트 스니커즈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윈터 캐주얼룩
블랙 퍼 집업 재킷과 블랙 팬츠의 모노톤 코디네이션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이트 그래픽 티셔츠로 포인트를 주고, 편안한 러닝화로 실용적인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레오파드 디너룩
레오파드 패턴 카디건과 빈티지 그래픽 티셔츠의 믹스매치가 개성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블랙 비니로 캐주얼함을 더하고, 미니멀한 골드 액세서리로 세련된 포인트를 주어 트렌디한 디너룩을 선보였다.

##화이트 원피스 룩
베이지색 오버사이즈 재킷과 화이트 롱 원피스의 조화로운 매칭이 돋보인다. 뉴욕 양키스 볼캡과 아디다스 스니커즈로 캐주얼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블랙 토트백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한편 한때 대한민국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핑클 출신 이진이 뉴욕에서의 화려한 삶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1980년 경기도 수원 출생인 이진은 어린 시절부터 서울 강남구에서 자랐으며, 성인이 된 후에도 강남을 벗어나 살아본 적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진은 '영원한 사랑', '나우' 등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05년 하반기부터는 배우로 전향하여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2007년에는 SBS 대하사극 '왕과 나'에서 정현왕후 역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6년, 이진은 미국에서 금융 관련 일을 하는 일반인 남편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뉴욕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현재까지 뉴욕에 거주하며 '뉴요커'로서의 삶을 즐기고 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이진은 뉴욕의 럭셔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핑클 멤버 성유리가 "보고 싶어"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틋한 마음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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