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파 제보] "난 41살 뉴욕 출신 작곡가"…5성급 호텔 사는 제임스의 정체는? - 뉴스파이터
2026. 3. 9. 20:48
"난 제임스, 41살 뉴욕 출신 작곡가"…정체는? 제보자 "사람 목숨이 먼저라 생각해 빌려줘" 대출까지 받아 전달한 돈만 1억 5천만 원 "41살 제임스"? 나이·직업 등 모두 '거짓' 제임스, 출소 후 5성급 호텔 장기 투숙 중
<출연자> 유인경 시사평론가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하재근 사회문화평론가 허주연 변호사 주성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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