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는 굴욕...그래도 슈퍼스타, ‘298억 호가’ 대저택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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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고개를 숙이고 있지만, 이러나저러나 그래도 슈퍼스타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호날두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비싼 집을 구매했다.
호날두와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구매한 집은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 서쪽 28km 지점에 있는 휴양 도시 카스카이스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가 구매한 집은 1100만 달러(약 156억)의 가치가 있지만, 리모델링 등 공사로 인해 2100만 달러(약 298억)까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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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고개를 숙이고 있지만, 이러나저러나 그래도 슈퍼스타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호날두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비싼 집을 구매했다.
호날두와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구매한 집은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 서쪽 28km 지점에 있는 휴양 도시 카스카이스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가 구매한 집은 1100만 달러(약 156억)의 가치가 있지만, 리모델링 등 공사로 인해 2100만 달러(약 298억)까지 상승했다.
호날두의 새집은 2720㎡, 3층 규모로 정원과 수영장까지 구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날두는 부동산 투자에 적극적이다. 유럽 전역에 8채, 미국 뉴욕에도 1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갈망하며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유로파리그에 나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탈출을 추진했다.
하지만, 호날두의 연봉에 부담을 느껴 관심을 보인 팀은 많지 않았고 맨유에 잔류했다.
맨유에 잔류한 호날두는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불만을 표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압박 훈련 방식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최근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종료 전에 무단으로 퇴근을 하는 등 물의를 일으키면서 최악의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이로 인해 호날두가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를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트위터 CdoreIs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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