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을 숏폼 영상으로”…네이버웹툰, 9월부터 신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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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인스타그램 릴스나 유튜브 쇼츠처럼 짧은 길이의 영상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옵니다.
네이버웹툰은 오는 9월 애플리케이션에 숏폼(짧은 길이 영상) 서비스 '컷츠'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세로 스크롤 방식으로만 웹툰 콘텐츠를 즐길 수 있었지만, 이 서비스를 통해 애니메이션 영상 형태로 웹툰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기존 웹툰을 요약한 콘텐츠 외에 '컷츠'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도 별도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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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인스타그램 릴스나 유튜브 쇼츠처럼 짧은 길이의 영상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옵니다.
네이버웹툰은 오는 9월 애플리케이션에 숏폼(짧은 길이 영상) 서비스 ‘컷츠’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세로 스크롤 방식으로만 웹툰 콘텐츠를 즐길 수 있었지만, 이 서비스를 통해 애니메이션 영상 형태로 웹툰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기존 웹툰을 요약한 콘텐츠 외에 ‘컷츠’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도 별도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5월, 네이버웹툰의 모회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북미 플랫폼에서 ‘뉴 앤드 핫’이란 이름으로 숏폼 애니메이션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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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주 기자 (kh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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