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 키우기’ 1+1 버닝 포함 반주년 이벤트 실시

자료제공 - 넥슨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30일 자사와 에이블게임즈(대표 김동우)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MapleStory : Idle RPG)’에 1+1 버닝 이벤트를 포함한 대규모 이벤트 ‘반주년 메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반주년 메키 페스티벌’은 ‘메이플 키우기’ 정식 출시 반주년을 기념해 6월 11일까지 진행하는 대규모 게임 이벤트로, 먼저 20레벨부터 98레벨 구간 캐릭터를 대상으로 1+1 레벨업 혜택을 제공하는 버닝 이벤트를 진행한다. 버닝 캐릭터 등록 시 90일 동안 효과를 제공하며 99레벨 이후부터는 100시간 동안 경험치 획득량이 100% 증가하는 ‘AFTER 버닝 부스터’를 매주 지급한다.

이와 함께, 최대 8인이 참여해 경주를 펼치는 미니게임 ‘플래그 레이스’를 운영한다. 다양한 장애물 요소를 넘어 가장 먼저 도착하면 승리할 수 있으며, 스킬을 사용해 타인의 경주를 저지하거나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이끌 수 있다. 업적 보상으로는 1위 달성 횟수에 따라 이벤트 재화 ‘페스티벌 코인’이 주어지며, 누적 참여 횟수에 따라서는 ‘페스티벌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페스티벌 포인트’의 경우 누적량에 따라 ‘스타포스 17성 강화권’ 등의 다양한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페스티벌 코인’은 ‘페스티벌 특별 상점’에서 다양한 재화 및 아이템과 교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페스티벌 포인트’와 ‘페스티벌 코인’은 페스티벌 기간 내 선보이는 일일 미션, 업적 미션 등 미션 완료 횟수에 따라 추가로 획득할 수 있으며, 특별 미션 누적 완료 횟수에 따라 각종 성장 재화 및 전용 훈장 최종 보상이 함께 주어진다.

더불어,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 10개 직업에 더해 2종의 해적 직업군 신규 직업을 추가한다. ‘바이퍼’는 너클을 활용한 체술을 중심으로, 바다의 기운을 품은 ‘씨 써펜트’와 함께 호쾌한 공격을 펼치는 직업이다. ‘캡틴’은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건을 무기로 사용하며 다양한 선원과 함께 적을 공격한다.

또한, 신규 보스 레이드 ‘혼테일’을 추가한다. 쉬움, 보통, 어려움 3개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대 4인 파티로 격파에 도전할 수 있다. 격파 성공 시 정해진 난이도 보상에 따라 '데아 시두스 이어링', '혼테일의 목걸이', '카오스 혼테일의 목걸이’ 등 3종의 신규 장비를 비롯해 ‘혼테일’ 전용 장비 주문서 2종이 주어진다. 신규 보스 레이드 ‘혼테일’은 향후 길드 레이드 콘텐츠에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완료한 최대 챕터 단계를 기준으로 제한 시간 동안 몬스터를 처치해 대량의 경험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주간 콘텐츠 ‘스타포스 필드’를 도입한다. 또, 보스 레이드 입장권 2개를 일괄 소모해 2회 규모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주간 입장권 수량 및 충전 개수도 4개로 상향한다.

‘메이플 키우기’ 정식 출시 반주년 기념 대규모 이벤트 ‘반주년 메키 페스티벌’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