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삭감하고 매니저 월급 50% 올려준 연예인, 드레스룩

방송인 장영란이 클래식한 체크 패턴의 롱 드레스로 발랄한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사진=장영란 SNS

장영란은 어깨를 살짝 덮는 구조적인 디자인의 민소매 원피스를 선택해 허리 리본 디테일로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우아함을 더했습니다.

블루와 그린이 섞인 타탄 체크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풍성하게 퍼지는 A라인 스커트가 걸을 때마다 생동감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깔끔한 업스타일 헤어와 큐빅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며, 무더운 여름에도 청량하고 단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장영란은 매니저와 스태프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한 연예인 중 한 명입니다. 과거 장영란은 일하기가 힘들다는 매니저의 호소에 회사로 찾아가 자신의 계약금을 낮출 테니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의 월급을 올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회사 측이 이를 받아들여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의 월급이 약 50% 정도 오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