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째 연애 중인 이 커플, 160만 원짜리 ‘이 스웨터’ 입고 파리에서 포착된 근황

11년째 연애 중인 이 커플, 160만 원짜리 스웨터 입고 파리에서 포착된 근황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랑과 스타일로 대중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커플이 있습니다. 바로 11년째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부회장 임세령 커플인데요. 두 사람은 각각 1972년생(만 52세), 1977년생(만 47세)으로, 나이 차이를 넘어선 깊은 유대감과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늘 화제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최근 카리브해 휴양지에 이어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았죠. 오늘은 많은 이들의 워너비 커플로 자리 잡은 이정재 임세령 데이트룩 패션을 집중적으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카리브해를 뜨겁게 달군 휴양지 데이트룩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을 가장 뜨겁게 달군 사진은 단연 카리브해 휴양지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파파라치 컷이었지만, 그 속에는 꾸밈없는 애정이 가득 담겨 있었는데요. 특히 이정재가 연인 임세령의 비키니 사진을 직접 찍어주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달달한 순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이정재는 편안한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체크무늬 반바지 차림으로 카메라를 든 채 연인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담으려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생샷을 찍어주려는 사랑스러운 남자친구의 모습은 11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달달함을 자아냈습니다. 임세령 부회장은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드러나는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었죠. 이 모습은 ‘진정한 사랑이 느껴진다’, ‘영화 속 한 장면 같다’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점프수트 셋업 패션 역시 주목받았습니다. 과하게 꾸미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 두 사람의 휴양지 패션은 ‘역시 패셔니스타 커플’이라는 찬사를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파리의 연인, 시크함이 폭발한 파리 데이트룩

카리브해의 여유로운 분위기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은 시크함 그 자체였습니다. 최근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에서 두 사람이 함께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로맨틱한 도시 파리의 풍경과 어우러진 두 사람의 겨울 데이트룩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들의 패션에서는 성숙하고 세련된 커플의 멋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시선을 사로잡은 임세령의 ‘케이트(KHAITE)’ 터틀넥

이날 임세령 부회장은 블랙 롱코트에 레더 팬츠를 매치해 올블랙 룩을 연출했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페어 아일 패턴이 돋보이는 터틀넥 스웨터를 포인트로 활용해 패셔너블한 감각을 뽐냈는데요. 특히 그녀가 착용한 터틀넥 니트는 뉴욕 기반의 럭셔리 브랜드 ‘케이트(KHAITE)’ 제품으로, 가격은 한화 약 160만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혼방 소재와 오버사이즈 핏이 특징인 이 스웨터는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항목 | 내용 】

• 항목: 브랜드
• 내용: 케이트 (KHAITE)

• 항목: 제품명
• 내용: Amaris oversized Fair Isle cashmere-blend turtleneck sweater

• 항목: 특징
• 내용: 오버사이즈 핏, 페어 아일 패턴, 캐시미어 혼방의 고급 소재

• 항목: 예상 가격
• 내용: 약 160만 원대 (해외 직구 사이트 및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
톤온톤 장인, 이정재의 올그레이 스타일링

‘오징어 게임’으로 월드 스타 반열에 오른 이정재는 이날 올그레이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댄디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코트와 팬츠, 그리고 이너까지 톤을 맞춰 입어 안정적이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임세령의 블랙 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살린 두 사람의 커플룩은 패션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공식석상에서도 빛나는 ‘월드클래스’ 커플

이정재, 임세령 커플의 패션 감각은 일상뿐만 아니라 공식석상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두 사람은 해외 영화제나 시상식 등 공식적인 자리에 함께 참석하며 당당하게 애정을 드러내 왔습니다. 게티이미지 등을 통해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언제나 서로를 배려한 듯 조화로운 커플 시밀러룩을 선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은 각각 50대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패션 감각과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처럼 이정재 임세령 데이트룩은 편안한 휴양지 패션부터 시크한 도시의 커플룩, 격식 있는 공식석상 스타일까지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는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줍니다. 이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이정재, 임세령 커플의 데이트룩을 살펴보았습니다.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키워오며, 패션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더욱 깊은 유대감을 나누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과 스타일리시한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