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없던 한 연예인을 유일하게 무시하지 않았던 “임영웅”

트톳트계에서는 미담이 끊이지 않는
가수가 있습니다 바로 임영웅입니다

미스터트롯 당시 소속사 없이 활동하던
이찬원을 무시하지 않은 가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 역시 임영웅이라고 하네요

이찬원은 과거 한 방송에서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참가했던 101명 중에 10%인
10명 정도만 소속사가 없었다”라며 밝혔습니다

“어차피 안될 거 왜 그렇게 열심히
하냐고 하더라”고 털어놔 안쓰러움을
주었는데요
하지만 이찬원은 실력으로 그들을 압도하자
모두들 태도를 바꾸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임영웅은 한결같은 태도로 이찬원을
대했다고 해요

이찬원은 그런 임영웅의 모습에 감동을
받아 더 따르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실제로 지금까지도 친한 사이로
알려져있죠?

임영웅은 1991년 경기도 포천에서 출생해 2024년 유니버셜 슈퍼스타 어워즈 유니버셜
슈퍼 아이콘, 2024년 유니버셜 슈퍼스타 어워즈 유니버셜 골든 베스트 등을 수상했습니다.
임영웅은 ‘온기’, ‘모래 알갱이’,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이제 나만 믿어요’ 등의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미스터트롯에서는 초대
진(眞)으로 유명해진 이후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이찬원은 1996년 경북 대구에서 출생해
2024년 유니버셜 슈퍼스타 어워즈 유니버셜
베스트 파퓰러리티, 2024년 유니버셜 슈퍼스타 어워즈 KM CHART TOP6 베스트 핫초이스 등을 수상했습니다. 이찬원은 ‘풍등’, ‘선물’,
‘편의점’등의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이찬원은
‘찬또위키’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영웅과 이찬원의 우정이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