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 나오는 미모' 장원영…인형설 또 증명했다
한소희 기자 2026. 2. 7. 23:58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인형을 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6일 자신의 SNS에 "영상 찍다가 재미없써하기"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그레이 톤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한 컷 한 컷이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맑은 눈빛, 과하지 않은 포즈가 더해지며 인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이 돋보인다. 최소한의 메이크업만으로도 장원영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가 살아났고, 차분한 회색 톤 스타일링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러플 디테일의 원피스 조합은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남겼다. 담백한 연출 속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현실감 없는 미모", "콘셉트 소화력이 남다르다", "장원영만의 분위기가 확실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9일 오후 6시(KST),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BANG BANG'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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