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밴드 자존심’ 엔플라잉, 팬앤스타 그룹 랭킹 33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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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그룹 랭킹 33위에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밴드 파워를 과시했다.
11일 집계된 '팬앤스타' 3월 2주 차 그룹 랭킹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각축전 속에서 당당히 3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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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까지 투표 진행

[더팩트 | 이나래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그룹 랭킹 33위에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밴드 파워를 과시했다.
11일 집계된 ‘팬앤스타’ 3월 2주 차 그룹 랭킹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각축전 속에서 당당히 33위를 차지했다. 현재 방탄소년단(BTS), 플레이브, 스트레이 키즈 등 글로벌 메가 팬덤을 보유한 팀들이 상위권을 수성 중인 가운데 거둔 이번 성적은, 엔플라잉이 아이돌 그룹들 사이에서도 대등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대세 밴드’임을 여실히 입증하는 지표가 되었다.
특히 엔플라잉은 투표 기간 내내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무서운 뒷심을 발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라이브 장인’, ‘무대 천재’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매 순간 진심을 다하는 퍼포먼스와, 아티스트의 음악적 행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팬덤의 탄탄한 결집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엔플라잉은 특유의 청량한 사운드와 진솔한 가사로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믿고 듣는 밴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멤버들의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과 압도적인 가창력은 매 공연마다 레전드 무대를 경신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한편, 이번 ‘팬앤스타’ 투표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투표 마감일이 다가올수록 글로벌 팬들의 참여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만큼, 엔플라잉이 이번 라운드에서 기록할 최종 순위와 그들이 새롭게 써 내려갈 ‘K-밴드’의 역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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