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9년 연애하고 결혼한 배우



20세에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9년 연애하고 결혼한 배우





이재원은 아내와의 인연이 20살 때 나이트클럽에서 시작됐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습니다. 일반적인 소개팅이 아니라,암흑 속에서 음악이 울려 퍼지던 나이트에서 한 여성이 정장 입은 남성의 손을 잡고 등장,그 순간 아내를 본 이재원은 단번에 사 랑에 빠졌다고 말했죠.







MC들이 “그 남자분 명찰에 뭐라고 써 있었는지 기억나냐”고 묻자“아직도 못 찾았다. 그 순간 너무 눈이 부셔서 웨이터 이름이 기억 안 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재원은 "사람들이 나이트에서 만나도 잘 살 수 있냐고 물어보지만, 그게 뭐가 나쁘냐"며,"잘 사는 커플도 많고, 우리도 그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그와 아내는 9년을 연애했고, 그 중에는 군 복무 기간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군 복무 시절, 이재원은 매일 아내(당시 여자친구)에게 인터넷 편지 시스템으로 편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는 “훈련소에 있을 때, 매일 A4 한 장 분량을 써서 보냈다”며 진심 어린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던 순간을 떠올렸습니다







이재원은 “결혼한다, 안 한다의 문제가 아니라 결혼을 한다면 이 사람과 무조건 해야 한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말했죠.이처럼 9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 두 사람은 지금도 서로에게 깊은 신뢰와 애정을 갖고 부부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opyright © 패션룸 구독, 좋아요 사랑입니다❤️ 네이버 외 타 플랫폼 카피 시 바로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