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빅히트 뮤직과 멤버 전원 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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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전원이 현 소속사인 빅히트와 재계약했다.
빅히트 뮤직은 22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TOMORROW X TOGETHER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멤버 전원이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역시 같은 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 공연에서 직접 재계약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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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전원이 현 소속사인 빅히트와 재계약했다.
빅히트 뮤직은 22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TOMORROW X TOGETHER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멤버 전원이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써 TOMORROW X TOGETHER는 MOA 분들과 한 ‘더 오래, 더 멀리 가자’라는 약속을 지키게 됐다”라며 “다섯 멤버는 ‘함께해 준 MOA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진심을 전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사는 멤버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TOMORROW X TOGETHER의 서사를 담은 음악과 무대가 전 세계에 널리 퍼지도록 든든한 조력자이자 동반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역시 같은 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 공연에서 직접 재계약을 언급했다.
리더 수빈은 “더 오래, 멀리 가자고 약속했던 것을 지키기 위해 다 같이 멤버 전원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로서 재계약을 마쳤다. 데뷔부터 오늘 그리고 저희의 또 다른 내일을 이야기하는 순간까지 함께해 주셔서 고맙다”라고 밝혔다.
한편, 투바투는 2019년 3월 미니 1집 '꿈의 장: STAR'로 데뷔했다. 글로벌 인기 아이돌로 성장한 투바투는 2023년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으로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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