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채원빈, 170cm의 키에 '그리메상'까지 거머쥔 배우의 모델급 화보 공개

패션&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배우 채원빈의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사진 제공=얼루어 코리아

채원빈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시크함을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광택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스커트와 슬림한 블랙 톱, 여기에 길게 늘어진 블랙 코트를 매치한 채원빈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미니멀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긴 생머리와 가볍게 내린 앞머리는 독특한 청순함을 강조하며 강렬한 무드에 균형감을 더했습니다.

한편, 채원빈은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장하빈'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제31회 그리메상최우수여자연기자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리메상은 전국 방송사 소속 촬영감독 800여 명이 가입된 방송직능 연합단체에서 주최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특히 연기자 부문 수상자는 촬영감독들의 투표로 결정되어 그 의미가 각별합니다.

사진 제공=얼루어 코리아
사진 제공=얼루어 코리아
사진 제공=얼루어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