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사고로 23명이 목숨을 잃은 경기 화성시 1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이 무허가 파견업체로부터 노동자를 공급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인력파견업체 메이셀 관계자는 25일 기자와 통화하면서 “메이셀은 직업소개업 등록을 하지 않았고, 파견 허가도 없다. (새롭게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나서 법에는 저촉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0451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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