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그룹 엔시티(NCT) 마크가 ‘Fall 2026 랄프 로렌 퍼플 라벨 & 남성 폴로 랄프 로렌 쇼’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습니다.


출국에 앞서 마크는 구조적인 울 플란넬 블레이저와 캐시미어 터틀넥 스웨터를 착용해 럭셔리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했어요. 또한, 슬림핏 트윌 팬츠와 페블 가죽 백팩을 매치해 스마트한 트래블 룩을 선보였습니다.

마크가 출국길에 선보인 공항패션 아이템은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제품입니다.
특히, 마크가 아우터로 착용한 블레이저는 이탈리아산 울 플란넬 소재로 테일러링되었으며, 시그니처 메탈 버튼으로 마무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 외 마크가 착용한 페블 레더 백팩은 상단 드로스트링에 버클 플랩 클로저와 추가 지퍼 입구가 특징이며, 메시 패널을 적용한 뒷면은 패딩 처리되어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해 격식과 편안함을 겸비한 트래블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한편, NCT 마크가 참석하는 ‘Fall 2026 랄프 로렌 퍼플 라벨 & 남성 폴로 랄프 로렌 쇼는 현지시간 1월 16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체 안감을 적용하고 보다 구조가 잡힌 체스트 및 숄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이탈리아산 울 플란넬 소재로 테일러링했으며 시그니처 메탈 버튼으로 마무리한 블레이저입니다. (120만원 대)

클래식한 레이어링 아이템인 이 터틀넥 스웨터는 저지 스티치 기법과 폭신폭신하면서 두께감 있는 게이지의 캐시미어를 사용하여 이탈리아에서 전문가가 만든 제품입니다. (170만원 대)

매우 가벼운 스트레치 트윌 소재에 흡습성을 더하여 운동 중에도 쾌적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슬림핏 팬츠입니다. (29만원 대)

질감이 있는 페블 가죽으로 제작된 백팩으로, 상단 드로스트링에 버클 플랩 클로저와 추가 지퍼 입구가 특징입니다. 메시 패널을 적용한 뒷면이 패딩 처리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69만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