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추영우, 눈에 붕대 무슨 일?…"운동하다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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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눈에 반창고를 붙이고 시상식에 참석한 이유를 밝혔다.
추영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8일 한경닷컴에 "운동 중 눈 부위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며 "일정은 무리 없는 선에서 진행 예정"이라고 전했다.
추영우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방송 부문 신인연기상, 연극 부문 젊은 연극상 시상자로 배우 채원빈과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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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눈에 반창고를 붙이고 시상식에 참석한 이유를 밝혔다.
추영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8일 한경닷컴에 "운동 중 눈 부위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며 "일정은 무리 없는 선에서 진행 예정"이라고 전했다.
추영우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방송 부문 신인연기상, 연극 부문 젊은 연극상 시상자로 배우 채원빈과 함께 참석했다. 추영우는 한쪽 눈을 가린 상황이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차분하게 "작년에 이 자리에서 신인연기상을 받았는데 시상자로 이 자리에 서니 많은 감정이 오간다"라며 진행을 이어갔다.
한편 추영우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롱 베케이션'에 배우 이세영과 함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과 생활력 강한 호텔 직원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이야기다. 추영우는 악마 3375번 역을 맡았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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