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日, 아시아 새 역사 쓰나!' 맞대결 앞둔 잉글랜드, 8명 대표팀 이탈...일본, 아시아 최초 '英 격파' 타이틀 획득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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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8명의 선수가 부상 등 각종 이유로 소속팀으로 돌아갔다.
그럼에도 일본 대표팀은 맞대결을 앞두고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대표팀은 27명으로 재편된 스쿼드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경기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만일 일본이 잉글랜드를 잡아낼 경우, 아시아 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잉글랜드를 제압한 팀으로 이름을 남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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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8명의 선수가 부상 등 각종 이유로 소속팀으로 돌아갔다. 그럼에도 일본 대표팀은 맞대결을 앞두고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대표팀은 27명으로 재편된 스쿼드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경기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FA에 따르면 총 8명의 선수가 대표팀 캠프를 떠날 예정이며, 아론 램스데일(뉴캐슬 유나이티드 FC), 피카요 토모리(AC 밀란), 도미닉 칼버트르윈(리즈 유나이티드 FC) 등이 포함됐다.
또한 우루과이전 직전 훈련 도중 문제를 겪은 존 스톤스는 상태 점검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 FC로 복귀했고, 애덤 워튼(크리스털 팰리스 FC)과 노니 마두에케(아스널 FC) 역시 경기 중 입은 경미한 부상으로 소속팀에 복귀했다.
여기에 더해 데클란 라이스와 부카요 사카(이상 아스널) 또한 메디컬 체크를 위해 팀으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일본은 핵심 전력이 일부 이탈한 잉글랜드와 오는 4월 1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이번 A매치 마지막 일정을 치르게 됐다.
이미 일본은 최근 국제무대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 브라질을 3-2로 꺾은 데 이어 가나(2-0), 볼리비아(3-0)를 연파했고, 29일에는 스코틀랜드까지 1-0으로 제압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핵심 전력 이탈로 일본이 비교적 유리한 흐름을 가져갈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는 모습이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에 따르면 훈련에 앞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미팅을 통해 잉글랜드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팀이 수행해야 할 과제를 구체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일 일본이 잉글랜드를 잡아낼 경우, 아시아 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잉글랜드를 제압한 팀으로 이름을 남기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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