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자신이 아빠가 됐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은 강아지가 있습니다. 아빠가 된 강아지는 새끼 강아지가 예뻐도 너무 예쁜지 뚫어져라 빤히 바라봤는데요.
여기 아빠가 됐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은 아빠 강아지가 이제 막 태어난 새끼 강아지들을 대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SNS상에는 아빠가 된 강아지가 새끼 강아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가 된 것.

이들 강아지 부부는 새끼 강아지 5마리를 출산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새끼 강아지들 출산과 동시에 화제를 불러 모은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아빠 강아지였죠.
아빠 강아지는 자신이 아빠가 됐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은 듯 눈을 뜨지 못하는 새끼 강아지를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기가 아빠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은 듯 한참 동안 새끼를 바라보는 아빠 강아지 모습. 이것이 진정한 부성애가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 아빠가 된 순간이다보니 새끼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눈에 오랫동안 다 담으려고 보고 또 보는 아빠 강아지.
진정으로 아빠가 된다는 것이 무슨 기분인지, 아빠 강아지가 고스란히 보여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진짜 감동 그 자체", "아프지 말고 건강히 자라줘", "보기만 해도 훈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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