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모델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을 통해 꾸준히 연기 내공을 쌓았습니다. 이후 2012년 MBC ‘해를 품은 달‘에서는 허염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배우 송재희를 인식시키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배우 송재희는 SBS ‘나만의 당신’ ‘당신은 선물’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는 물론 영화와 연극까지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습니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까지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송재희는 1979년생으로 2017년 7살 연하의 배우 지소연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키 186cm의 송재희와 키 170cm의 슈퍼모델 출신인 신부 지소연은 완벽한 비주얼 배우 부부를 탄생했습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2'에서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송재희는 "모르던 사이였다. 카페에서 일하고 있던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라고 답했습니다. 당시 그는 아내에게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갖고 있다. 사실 아내는 내면이 정말 아름다운 여자이다. 그런데 외모까지 완벽하다"며 왈칵 눈물을 쏟기도 했습니다.

지소연은 “연애 3개월 만에 결혼에 이르렀고, 경제적 준비가 충분하지 않았지만, 어렵게 시작한 신혼생활이었다”라고 회상했고, 그녀는 남편 송재희에게 결혼기념일 선물로 포르쉐 911을 선물하며,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던 이들의 삶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감사함과 함께 전했습니다.

2025년 5월 임신 중인 배우 지소연은 D라인을 공개했습니다.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한 뒤 2023년 딸을 얻었습니다. 지소연은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