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포장마차 주변으로 많은 분들이 모여계시네요.
캬 아름답습니다ㅎㅎ
없던 허기도 바로 생기겠어요.
조금만 사온걸 후회 중입니다ㅜ
국물을 잔뜩 머금은 유부와 무를 한 입 베어먹고는 육성 감탄이 절로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