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나만 꼴보기 싫냐??

일단 나이키의 알파가 이런 메타를 처음 열었다고 봄

즉, 상품을 수량이 없어서 구매자들이 대기를 타는 현상

근데 우연일지 러닝붐일지

암튼 아식스 아디다스 최상급 카본화를 필두로 몇몇 인기 라인업도 알파처럼 품귀 현상이 시작됨

이게 구매자들한테 '학습효과'가 생겨버리니까 그 뒤로 계속 이럼

이번에 메스스 메스엣도 당연히 품절

여기서 포인트는

아디다스같은 경우 당연히 품절 사태를 겪고 나서, 다음 모델부터는 물량을 많이 들여왔고 

언제 어느 때나 구매할 수 있음

그냥 장사하는 사람의 당연한 마인드 아님?

->물량이 딸리면 더 만들어서 더 가져와서 많이 팔자(물론 능력한도 내에서)

근데 웃긴게 아식스 얘들은 '일부러' 그러는건지 

계속 '품절 이미지 마케팅'을 하는거 같음

즉, [예전 품절 이미지 안 박혔을때] vs [품절 이미지 박힌 뒤] 

[전자]는 물량이 넉넉해서 판매량 자체를 늘릴 수 있는 여력이 큰 장점이 있으나, 소비자들이 급박하게 구매 안하는 단점

[후자]는 물량을 더 팔 수도 있는데도 더 팔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으나, 품절 이미지때문에 급격히 판매 가능

얘들이 분명 두 상황을 비교했을거고 

후자가 훨씬 매출이 커서 이런 식으로 계속 장사하는게 아닐까 싶음

나이키는.. 진짜로 알파3 사려는 사람이 존나 많아서 품절되고

나이키에서도 최대한 물량을 더 땡겨와도 품절된다고 느껴지는게

-> 알파3 후반부 모델들은 품절 안 남, 그리고 타모델들은 여유있음

근데 아식스 이새끼들은 

1. 계속 품절 (솔직히 그 정도로 아식스가 인기?) 개인적으로 요즘 뉴발이 존나 보임

2. (이게 결정적인 이유인데) 최상급 카본화 라인만이 아니라, 그냥 거의 전멸 ㅋㅋ 딱 카야노 그것도 두 색상만 소량있음 

무슨 공홈이 판매하는 쇼핑몰이 아니라, "저희는 다 품절이에요 인기많죠?" 이걸 자랑하는, 이걸 이미지마케팅하는 사이트임? ㅋㅋ

스샷 보셈 진짜 어이가 없음 

슈블 노바 언플도 심하고 

좋게 말하면 마케팅을 존나 잘한다고 말할 수 있겠는데

하는 짓 보면 진짜 좀 브랜드 자체에 대한 비호감이 쌓임

(참고로 아식스 전라인 다 구매했었음 현재는 아식스 아예 구매X)

 

이런 판매전략에 러너들한테 비호감들이 쌓여서 외면받고

언젠가는 세일도 많이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판매하는 날이 오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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