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김동현 밈에 푹 빠졌다 “운동 많이 된다”(틈만나면)

박아름 2026. 3. 2. 13: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이 김동현 밈을 따라했다.

3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출연하는 가운데 유재석이 '김동현 밈'에 중독됐다고 밝힌다.

김동현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우연찮게 탄생한 밈의 비화를 밝혀 유재석의 흥미를 끌어올리는데, 어느덧 '매미킴적 사고'에 스며든 유재석은 "오늘 우리 운동 많이 된다", "오늘 굿 파트너야"라며 시종일관 밈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SB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재석이 김동현 밈을 따라했다.

3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출연하는 가운데 유재석이 ‘김동현 밈’에 중독됐다고 밝힌다.

앞서 김동현이 개인 방송 채널에서 사용한 ‘운동 많이 된다’, ‘굿파트너’ 등 긍정 마인드 멘트가 밈으로 급부상하며 온오프라인을 휩쓸었다. 이에 유재석이 “지난주에도 계속 그 밈 따라 했다”며 성덕의 기쁨을 드러낸다. 김동현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우연찮게 탄생한 밈의 비화를 밝혀 유재석의 흥미를 끌어올리는데, 어느덧 ‘매미킴적 사고’에 스며든 유재석은 “오늘 우리 운동 많이 된다”, “오늘 굿 파트너야”라며 시종일관 밈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유재석은 “동현아 이거 굿 타이밍~”이라며 ‘굿 파트너’ 기출변형 밈까지 새롭게 만들어 원작자 김동현을 흡족케 한다는 전언이다.

하지만 이날 유재석에게 탈덕 위기가 들이닥친다고. 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김동현의 하늘을 찌르는 초긍정 마인드 때문. 김동현은 잘 아는 길이라며 자신만만하게 앞장 서던 것도 잠시, 초행길인 유연석보다 더 헤매며 혼선을 유발한다. 심지어 틈 미션마다 “제가 이 게임 잘한다”며 호언장담하더니, 생각처럼 풀리지 않자 “왜 어려운 게임을 주셨냐”라며 순식간에 태세전환에 나서 형들의 원성을 산다. 이 와중에도 김동현이 게임 고수라도 된 듯 필승법(?)을 강연하려 하자, 참다못한 유재석은 “얘 자꾸 당연한 얘기만 해!”라며 아우성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