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허정한·김도현 등 韓 9명 출전' 2026년 첫 번째 월드컵 막 올린다...'해발 2600m 고도 변수'보고타 3쿠션 월드컵, 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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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번째 3쿠션 월드컵이 막을 올린다.
SOOP은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보고타 3쿠션 월드컵'을 예선(PPPQ)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보고타 3쿠션 월드컵'의 경기 일정과 생중계, 다시보기(VOD), 하이라이트 영상 등은 SOOP 당구 페이지(https://billiards.soopliv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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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2026년 첫 번째 3쿠션 월드컵이 막을 올린다.
SOOP은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보고타 3쿠션 월드컵'을 예선(PPPQ)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캐롬연맹(UMB)이 주최·주관하는 국제 대회다.
개최지 보고타의 해발 약 2,600m 고도가 이번 대회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높은 고도로 인해 경기 감각 유지가 쉽지 않은 가운데, 한국 선수들 사이에서는 "감각을 찾기 어렵다", "경기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반면 일부 해외 선수들은 조기 입국을 통해 시차와 고도 적응을 마친 것으로 알려져, 준비 차이 역시 승부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 주목된다.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로는 세계랭킹 1위 조명우를 비롯해 강자인, 차명종, 황봉주 등 총 9명이 참가한다.
특히 '신 황금세대'로 불리는 권미루, 김도현 등 10대 유망주들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데뷔 초기임에도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는 이들이 세계무대에서 어떤 가능성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디펜딩 챔피언인 트란 탄 럭(베트남)도 출전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전년도 준우승자 타이푼 타스데미르(튀르키예), 3위 딕 야스퍼스(네덜란드) 등 주요 상위권 선수들도 시드권자로 다시 출전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SOOP은 이번 대회를 글로벌 독점으로 생중계한다. 전 경기는 SOOP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주요 경기는 SOOP TV, IB스포츠, BallTV(베리미디어) 등 TV 채널에도 편성된다.
한편, '2026 보고타 3쿠션 월드컵'의 경기 일정과 생중계, 다시보기(VOD), 하이라이트 영상 등은 SOOP 당구 페이지(https://billiards.soopliv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OO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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