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났던 코쿤, 결혼설엔 “절대 아닙니다”

김가연 기자 2024. 5. 2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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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인스타그램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힙합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코쿤)가 결혼설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즉각 해명했다.

코쿤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집에서 반려묘와 함께 편안하게 있는 모습, 작업실에 앉아 있는 모습, 쇼핑 중인 모습 등이 담겼다.

그는 이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모아두었던 사진을 올려본다”며 “요즘에 저는 한 마디 한 마디에 마음을 담아가며 지내고 있다. 모두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란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 네티즌은 해당 게시물에 “결혼하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코쿤은 “절대 아닙니다”라고 답글을 달았다.

코쿤의 댓글을 본 네티즌들은 “‘나혼산’에서 계속 보고 싶은데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같은 반응에 코쿤은 “슬프지만 계속 있을 것 같다”는 댓글을 하나 더 남겼다.

한편 코쿤은 작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일부 매체는 코쿤이 해당 여성과 몇 년 째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쿤 소속사 AOMG 측은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코쿤은 2013년 싱글앨범 ‘Lemonade’로 데뷔했다. 이후 Mnet 경연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 ‘고등래퍼 3′ ‘쇼미더머니 9′ ‘쇼미더머니 10′ 등에 프로듀서로 출연해 활약했다. 그는 2021 한국 힙합 어워즈 올해의 프로듀서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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