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 4층 건물 지하에서 불…"화재 진압 중"
신용일 기자 2025. 10. 1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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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전 5시 40분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4층짜리 건물의 지하 1층 창고에서 시작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원 107명과 장비 32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영등포구는 "화재로 인한 다량의 연기가 발생 중"이라며 "진화로 인해 주변이 혼잡하니 우회하시기 바란다"는 안전 안내문자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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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의 안전안내문자
오늘(13일) 오전 5시 40분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4층짜리 건물의 지하 1층 창고에서 시작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원 107명과 장비 32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영등포구는 "화재로 인한 다량의 연기가 발생 중"이라며 "진화로 인해 주변이 혼잡하니 우회하시기 바란다"는 안전 안내문자를 보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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