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호텔 수영장서 두 살배기 튜브 뒤집혀…심정지 상태로 구조
2024. 8. 9. 12:43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게티이미지뱅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09/ned/20240809124339595bntd.jpg)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제주 한 호텔 수영장에서 2살 아이가 물에 빠지는 수난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 9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한 호텔 수영장에서 A(2)군이 물에 빠졌다.
A군은 물놀이를 하던 중 튜브가 뒤집히면서 물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다.
보호자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군은 119구급대의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는 의식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betterj@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춘화, 故 현철과 마지막 녹화…"여기가 어디냐고 물어"
- 공대오빠의 ‘남다른’ 네일 성공담…“오호라가 보통명사 됐으면” [언박싱]
- ‘6년 공백’ 고준희, 첫 공연 하루만에 불참…"목 부상, 죄송"
- "소화불량으로 배 나온 줄"…15살 소녀, 뒤늦게 임신 사실 깨달아
- "가히 충격적"…4살 딸 폭행 아빠 범행 CCTV 본 재판부 '경악'
- 브레이크 착각해 교통섬 덮친 운전자…내려서 하는 말 “시청역 그 사람 같네” [여車저車]
- 이경규 '꼬꼬면' 인기 회상…"한국 움직인 경제인 2위"
- "1티어 女BJ와 무슨 일?" 방시혁 美서 찍힌 사진…추측 무성
- ‘쓴소리’ 마다않는 유인촌, ‘비계 삼겹살’ 터진 제주 갔더니…
- 엄태구 "수입 없던 무명시절 월세 24개월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