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민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추동 숲 정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민이 직접 만드는 의정부 추동 숲 공원 조성이 본격화된다.
경기 의정부시는 지난 24일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의 첫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동 숲정원의 체계적인 조성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 관계자는 "추동 숲정원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해 조성하는 참여형 숲정원으로 발전시켜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정원도시'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시민이 직접 만드는 의정부 추동 숲 공원 조성이 본격화된다.
경기 의정부시는 지난 24일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의 첫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추동 숲정원 조성 사업은 2030년까지 3개의 상징 공간, 12개의 정원, 5개의 테마숲을 숲 둘레길로 연결한다.
이를 위해 시는 시민 41명으로 구성한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을 꾸렸으며 올해 말까지 시와 함께 활동한다.
시민참여단은 이날 공원 관리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한 전지 작업과 추후 정원 조성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사전 탐방을 진행했다.
추후 시민참여단은 매달 공원조성계획에 대한 회의를 갖고 초화류 식재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추동 숲정원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해 조성하는 참여형 숲정원으로 발전시켜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정원도시’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훈 (hoon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의선 "美 210억불 투자 기뻐…강력한 파트너 돼 자랑스럽다"
- “고발한다며?” 맞불…직접 경찰서 찾아간 이승환, 분노한 이유
- 尹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언제? 28일 유력 vs 4월로 연기
- “29㎏도 번쩍! 환갑 넘어도 행복해요” 시니어 채용 ‘붐’ 왔다
- “서울 월세 67만원인데”…강남 원룸 월세 ‘97만원’, 왜
- 푸바오, 드디어 얼굴 본다...덜덜 떤 지 4개월 만
- 진태현♥박시은, 한의원 새벽 텐트 오픈런…"임신 포기 NO"
- '욕설 논란' 쇼호스트 정윤정, NS 홈쇼핑 통해 전격 복귀
- 골퍼들 ‘미스 샷’으로 14년간 220억원 번 사나이
- ‘휘청이는 홍명보호 간파’ 요르단 감독, “한국 압박 받는 거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