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끊고 20대 같은 모습 유지중인 48세 배우의 관리법"174cm,51kg"

슈퍼모델 출신으로 174cm, 51kg로 알려진 한고은은 완벽한 몸매 관리로 유명합니다.

MADA엔터테인먼트/GnG프로덕션

엄청난 관리로 동안외모와 몸매를 유지중인 한고은의 관리법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삼겹살 끊어

몸매 유지 비결은 철저한 '식단 관리'라고 합니다. 한고은은 20대 이후로 삼겹살을 끊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고은은 "그만큼 운동을 해야 하니까"라며 삼겹살을 끊은 이유를 전했습니다. 회식이 있을 때는 비계 부분은 떼고 먹는다고 했습니다.

드레싱 없이 샐러드

한고은은 "스물 한 살 이후에 샐러드와 드레싱이 버무려 있는 걸 한번도 먹은 적이 없다. 샐러드를 먹을 때 칼로리가 높은 드레싱을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한고은 인스타그램
운동- 스트레칭과 아령

지금의 몸매를 만들어준 건 스트레칭과 아령이라고 합니다. 한고은은 서른이 넘어가면서 평일에는 3시간, 주말에는 6시간 운동을 해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고은은 어느 순간부터 한국에서는 슬림한 몸매를 선호해 운동을 줄여 근육을 뺐지만, 조금만 운동을 해도 근육이 금방 살아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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